신차 납기 가장 긴 차는? 캐스퍼 터보 26개월, 바로 받는 차도 있어요

같은 날 계약해도 한 대는 다음 달에 받고, 한 대는 2028년 12월에나 받는다면 믿어지세요? 카킷 납기표(2026년 10월 기준)를 보면 캐스퍼 1.0 터보는 약 26개월, 그랜저·싼타페·팰리세이드는 약 1개월이에요. 작은 차라고 빨리 받는 게 아니에요. 오래 걸리는 차와 바로 받는 차를 한 번에 정리하고, 지금 계약하면 언제 받는지까지 계산해 봤어요.
가장 오래 걸리는 차는?
납기표에서 승용차만 보면 캐스퍼가 압도적으로 길어요. 캐스퍼 1.0 터보가 약 26개월, 캐스퍼 1.0이 약 16개월이에요. 그다음이 레이 약 10개월, 베뉴 약 6개월이에요.

선택에 따라 더 길어지는 경우도 있어요.
- 캐스퍼 1.0은 스마트 트림을 고르면 약 26개월이에요.
- 캐스퍼는 밴을 고르면 6개월이 더 붙어요.
- 베뉴는 초크화이트(블루 칼라 루프) 외장 색상이 단산됐어요.
상용차인 카운티(약 24개월 이상)는 따로 뺐어요. 캐스퍼 납기 페이지에서 트림별 안내를 볼 수 있어요.
바로 받을 수 있는 차는?
반대로 약 1개월로 안내된 차도 많아요. 그랜저, 싼타페, 팰리세이드, 스타리아, K9, 제네시스 G80과 GV80, 기아 타스만, 아반떼 N이 여기에 들어가요.

다만 옵션을 고르면 기간이 더 붙는 차가 있어요. 계약 전에 꼭 확인하세요.
- 그랜저는 선루프·스마트비전루프를 고르면 1개월이 더 붙어요.
- 팰리세이드는 하이루프 특장 작업을 하면 3주가 더 붙어요.
- 타스만은 오픈베드를 고르면 2개월이에요.
- G90은 롱휠베이스·블랙 사양이면 1주가 더 붙어요.
지금 계약하면 출고는 언제?
납기표의 개월 수를 2026년 10월에 더해 보면 아래와 같아요. 색상, 옵션,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단순 계산이에요.

SUV는 어느 정도 걸릴까요?
인기 SUV는 대부분 2~3개월 사이예요. 같은 차종에서도 하이브리드가 길 때도, 짧을 때도 있어요.
- 셀토스는 약 3.5개월이에요. 자세한 내용은 셀토스 27년형 납기 글에 정리했어요.
- 코나는 약 2개월인데 코나 HEV는 약 3개월이에요.
- 스포티지는 약 2.5개월(LPG는 3개월)이고 스포티지 HEV는 약 3개월이에요.
- 쏘렌토는 약 2개월인데 쏘렌토 HEV는 약 1.5개월이에요.
기다리기 힘들다면
납기가 긴 차를 포기하기 어렵다면 지금 바로 받을 수 있는 재고부터 확인해 보세요. 실시간재고에서 즉시 출고와 빠른 출고 재고를 차종별로 볼 수 있어요. 관심 차종이 정해졌다면 통합조회에서 납기표, 출시 일정, 가격표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신차 납기가 가장 긴 차는 뭔가요?
납기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?
납기가 짧은 차는 옵션을 골라도 1개월에 받나요?
마무리
같은 달에 계약해도 약 1개월 만에 받는 차와 2년이 넘게 걸리는 차가 있어요. 차를 고르기 전에 납기부터 보면 후회가 줄어요. 납기는 매월 바뀌니 계약 직전에 카킷 통합조회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. 이 글은 카킷이 정리한 자료예요.
이어서 확인해 보세요
글에 나온 내용을 카킷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.